우리 나눔터

제목 "경건의 습관"을 들이기 위한 추천 도서
글쓴이 신종철
날짜 2024-01-12
조회수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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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채너티투데이 2018 올해의 책 선정!


“무덤덤한 일상에 생명의 빛깔을 입혀 주는 책이다.” _김영봉 『사귐의 기도』 저자

“이 작고 위대한 책은 성령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성화의 장, 곧 일상을 비추는 특별한 빛이다.” _제임스 스미스 캘빈 칼리지 철학과 교수,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 저자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거대한 사상이나 대단한 표어가 아니라 결국 날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습관들이다. 우리는 매일의 습관을 바꿈으로써 인생 전체에 걸쳐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무의미한 반복처럼 보이는 일상생활의 여러 사소한 순간들(잠에서 깨는 순간, 이 닦기, 열쇠를 잃어버린 아침, 이메일 확인 등) 속에서 어떻게 예배자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신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예전, 예배, 의례, 영성 훈련 같은 특별해 보이는 단어들도 결국은 평범한 요소들,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 삶의 어떤 부분도 거룩하지 않은 곳은 없다. 심지어 일상의 가장 지저분하고 불쾌한 자리에서도 예배할 수 있다.

서문 _ 앤디 크라우치

01 잠에서 깸: 세례, 사랑받는 자로 사는 법 배우기
02 침대 정리: 예전, 의례, 삶을 형성하는 것
03 이 닦기: 일어서고 무릎 꿇고 고개 숙이기, 육체 안에서 살기
04 열쇠 분실: 고백과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
05 남은 음식 먹기: 말씀과 성례전, 간과된 영양 공급
06 남편과의 다툼: 평화의 인사 건네기, 평화를 이루는 일상의 일
07 이메일 확인: 축복하기, 보내기
08 교통 체증 버티기: 예전의 시간과 서두르지 않으시는 하나님
09 친구와 통화하기: 회중과 공동체
10 차 마시기: 성소, 음미하기
11 잠: 안식과 쉼 그리고 하나님의 일

감사의 글
토론을 위한 질문과 실천 제안

[출판사 리뷰]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잠들 때까지 우리는 우리의 ‘하루’를 살아간다.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그 하루 동안 우리가 하는 일들, 만나는 사람들, 겪게 되는 사건들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생각들이 우리를 형성한다. 이 글을 읽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형성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누구든, 무엇을 믿든, 어디에 살든, 소비 성향이 어떻든, 우리는 무언가를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습관과 실천으로 형성된 일상을 살아간다”고 표현한다. 그런데 그 습관이, 그 하루가 우리 자신을 형성할 뿐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된다면?

하루하루가 우리를 형성하고 습관이 예배로 이어진다!
여기, 매일의 삶을 예배의 특별한 패턴과 연결시키는 책이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갖고 있던 저자는 그 습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기술을 이용해 오락과 자극이라는 목표를 향해 스스로를 훈련시키는 의례를 발전시키고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스마트폰 대신 침대를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기로 했지만 그렇다고 저자에게 엄청난 변화가 생기지는 않았다.
다만 그의 하루는 저자 스스로에게 다른 식으로 각인되기 시작했다. 소비자가 아닌 하나님의 협력자로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지루함에 대한 저항과 두려움에 대한 반영으로서의) 끝없는 뉴스와 즉석 정보를 갈구하는 대신 잠시 동안 가만히 앉아 하루를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루 안으로 하나님을 초대하게 되었다.

평범한 것에서 거룩한 것을, 거룩한 것에서 평범한 것을!
일과는 계속된다. 귀찮지만 이를 닦고, 외출 직전 열쇠를 잃어버리고, 어제 먹다 남은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고, 남편과 다툰다.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고, 때로 내 의지와 상관 없이 교통 체증 탓에 도로에 갇힌다. 분주한 가운데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갖고, 친구와 대화하며, 하루를 끝내고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저자는 자신의 하루를 고스란히 글에 담아냄으로써 이 모든 일상의 예전이 일요일에 드리는 공동체적 예전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짜릿하고 순간적이며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조용하고 반복적이며 평범한 일상이 우리를 형성하며, 일상의 행위들이 영적 실천과 예배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저자는 성공회 사제, 대학 선교 단체 사역자, 친구, 아내, 엄마로 살아 가는 자신의 삶의 다양성 안에서 일상의 신학을 펼쳐 냈다. 어려운 신학 용어를 쓰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고도 차분하게 신학적으로 설명하고, 젠체하는 대신 자신의 부족한 부분까지 정직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들의 공감을 산다.
그리하여 우리는 알게 된다. 우리 삶의 어떤 부분도 거룩하지 않은 곳은 없다. 심지어 일상의 가장 지저분하고 불쾌한 자리에서도 예배할 수 있다. 하루 동안 일어나는 생활의 습관들은 결국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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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습관 사이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바로 세워 가실 것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봅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익숙한 모습에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삶 구석구석에 자리한 잘못된 습관들도 이렇게 나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쉽게 화내는 습관, 자주 험담하는 습관,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해 버리는 습관, 핑계를 일삼는 습관 등. 지금껏 내 삶을 망가뜨려 온 말과 행동들은 무심코 매일 쌓아 온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삶의이유’(@reason_that_i_live) 계정을 운영하는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의도는 습관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다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바로잡는 책입니다.

저자는 삶을 바로 세우는 시작은, 우리 삶 속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죄의 습관들을 발견하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렇습니다. 습관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버려야 할 습관들’은 나에게는 몹시 불편하고 두려워서 대면하기 싫은, 그래서 꽁꽁 숨겨 두고 피하고 싶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문제들을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그저 땅이지만, 한 걸음 내딛으면 길이 됩니다. 올바른 습관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한번 해 볼게요! 하나님.”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마주하는 이 문장이 우리의 고백이며 다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 인스타그램 ‘삶의이유’ 계정 운영자,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
- 평소 눈치채지 못했던 습관들을 세세하게 체크하도록 하는 안내서
- 뿌리 깊은 나쁜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 책
-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은 열망을 채우는 책
- 초신자와 믿음의 성장을 원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대상 독자]
- 영적 침체를 벗어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잘못된 습관의 문제로 혼자 씨름하고 있는 독자
- 예수님을 닮은 삶의 습관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 성도
-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모습에 지쳐 무력감을 느끼는 독자
- 제자훈련, 임직훈련 등 일상 신앙 교재가 필요한 단체와 교회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통제받기싫어하는습관
남들이 내 눈치를 봐요 #기분대로하는습관
화내고 후회하고, 화내고 후회하고 #분노하는습관
나중에 하지 뭐 #미루는습관
게으름을 이겨 내는 방법 #무기력한습관
손해 보면서는 살기 싫은데 #이기적인습관
상황을 모면하려고 시작한 일 #거짓말하는습관
그분이 일하셨던 흔적들 #기억하지않는습관
숨으시는 하나님 #보이는것만믿는습관
타인의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아요 #상처받는습관
내 불안은 어디서 왔을까? #의심하는습관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점검하지않는습관


미래를 알면 더 행복해질까? #내일을예측하는습관
빨리 답을 알고 싶어요 #결과만중시하는습관
분주함과 신속함 사이에서 #분주한습관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어 #산만한습관
안전한 곳이 좋아요 #모험을회피하는습관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후회하는습관
역시나 이번에도 무너지겠지 #포기하는습관
하나님이 들어오실 문을 잠그다 #과신하는습관
떠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일 #안주하는습관
칭찬받지 않으면 우울해요 #칭찬에집착하는습관
하나님과 씨름하기 싫어요 #고민하지않는습관

흐림
기도 없이도 모든 일이 잘될 때 #기도와거리두는습관
빨리 슬픔을 잊고 싶어요 #슬픔을못견디는습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불안해 #통제하는습관
오늘도 망했어. 내일도 그렇겠지 #자포자기하는습관
일어나 처음 하는 일 #아침을허비하는습관
그 사람이 미워집니다 #미워하는습관
누군가 잘되는 게 너무 싫어요 #질투하는습관
그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요 #회피하는습관
너무 쉽게 잊고 삽니다 #한눈파는습관
내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중심적인습관

맑음
하나님은 그런 거 안보십니다 #겉모습을중시하는습관
왜 자꾸 남에게 인정받고 싶을까? #인정에집착하는습관
뒷담화를 즐기는 사람들 #험담하는습관
감출 수 없는 것 #함부로말하는습관
안경을 바꾸어 쓰다 #부정적인습관
첫사랑, 어떻게 회복하는 거죠? #열정없는습관
예수님을 믿어도 성경은 안 읽어요 #말씀을멀리하는습관
난 무슨 문제든 다 해결할 수 있어 #자만하는습관
그리스도인은 참 무책임해요 #기다리기만하는습관
선은 절대로 넘지 않겠어 #무절제한습관
내가 기부하지 못하는 이유 #나누지못하는습관
새로운 사람이 되어 나타날래요 #과거에머무르는습관
당연히 봄이 오는 줄 알았다 #감사하지않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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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음은 무엇이며 왜 그토록 중요한 것인가?

영성이나 영적 훈련에 관한 책들 중 묵상, 기도, 금식에 관해서는 유익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깨어 있음에 관한 책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깨어 있음은 묵상과 기도만큼이나 건강한 영적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항상 깨어 경계할 것을 권고한다.

저자는 풍성한 성경적 가르침과 더불어 오웬, 번연, 플라벨, 보스턴, 맥체인과 같은 거장들이 남긴 글을 토대로 이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1장은 깨어 있음을 정의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네 가지 요소(경성, 주의, 경계, 기대)를 설명한다. 2장은 깨어 있음의 필요성에 대해 말해준다. 3장은 깨어 있음을 실천하기 위한 여러 가지 습관들을 짚어준다. 4장은 깨어 있어야 하는 다양한 시기를 얘기한다. 5장은 깨어 있음이 공동체적 과제임을 알려주면서 글을 마친다.

데렉 토머스 목사는 우리가 실족하지 않으려면 깨어 있음을 계속해서 상기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서창원, 브라이언 보그먼, 토드 프리엘, 제이슨 가우드, 제이슨 헬로포울로스, 스티븐 로슨, 라이언 맥그로우, 데렉 토머스 추천
추천의 글
감사의 글
들어가는 말

1장 무엇을 : 깨어 있음의 본질
2장 왜 : 깨어 있음의 필요성
3장 어떻게 : 깨어 있음의 습관을 기르는 법
4장 언제 : 깨어 있음의 시기
5장 누가 : 교회 안의 깨어 있음

맺는 글
부록 1 맥체인의 “개인적 개혁”
부록 2 목사의 자기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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